2012. 5. 29. 21:07



유코가 활동기의 아이쨩만큼 내 마음에 위안이 되고 있는 것 같..은 그런.

요즘 진짜 멘붕폭탄에 너무 힘든 나머지 생계형 덕질 - 살기 위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덕질 - 중인데 

유코의 모습이 진짜 나한테 위안이 되는걸 느낀다

더러운 덕후라고 욕하지 마라 너는 누군가한테 이런 위안이 되어본적이나 있는가...




내새끼.. 요즘은 악셀이랑 엔드롤이랑 엄청 돌려본다.

마나츠에서도 정말 귀여운데 솔까 유코가 츠부야키나가라 파트를 맡은게 빡친다. 앞줄로 보내라고 팔짱돼지새끼야! 여튼 그래도 너무 귀엽다. 하아. 하아. 하아아............... (하악 아님. 한숨임.)

다이어트 댄스땜에 조만간 마나츠 레알 댄스샷버젼을 만들 예정인데 과연 우리집 프리미어가 따라줄지는 미지수다. 




Posted by La*3

댓글을 달아 주세요